언론보도 더타임즈, ‘기업금융 구조화 전문가’ 구문회 신임 이사 전격 영입
25년 경력의 베테랑 비즈니스 아키텍트… 신사업 기획 및 구조 설계 탁월
딥테크(TIPS·DIPS) 및 기후테크 R&D 정부과제 컨소시엄 고도화 주도
경영 컨설팅 전문 기술 기업 ‘더타임즈’(대표 김재일)가 중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자금 조달 구조화와 신사업 개발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는 구문회 전문 컨설턴트를 신임 이사로 전격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입을 통해 더타임즈는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모델(BM)을 정밀 진단하고 자금 조달 전략을 체계적으로 고도화하는 ‘기업금융 구조화’ 역량을 한층 강화하게 됐다.
25년 경력의 비즈니스 아키텍트… 대관 업무 및 재무 전략 총괄
더타임즈에 새롭게 합류한 구문회 이사는 고려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25년간 다양한 산업군에서 신사업 기획, 경영 컨설팅, 금융 구조화 프로세스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베테랑 전문가다.
구 이사는 기업 경영 진단을 통해 시설자금 및 운전자금의 최적 전략을 설계하고, 기업의 성장 단계에 맞춘 정부정책자금 가이드를 제시하는 데 탁월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복잡한 정부지원사업의 사업 구조를 최적화하고 재무 전략 수립부터 대관 업무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비즈니스 구조화'의 마스터로 평가받는다.
딥테크·기후테크 신산업 타겟팅… 기술 기업 스케일업 가속화
구문회 이사는 창업도약패키지(창도패) 딥테크형을 비롯해 초격차 스타트업 1000+(DIPS), TIPS 등 혁신 기술 기업들의 성장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수립한 경험이 풍부하다. 또한 지자체 대형 프로젝트인 융복합 에너지 공급 사업, 탄소중립 지원 사업 및 해외 환경 프로젝트 타당성 조사 등에서 총괄 PM(프로젝트 매니저)으로 활약하며 민관 협력 비즈니스의 성공적인 이정표를 세웠다.
더타임즈, 자금·기술·기획 넘나드는 최고 수준의 '경영컨설팅 팀' 완성
미국 공인회계사(AICPA) 출신의 김재일 대표가 이끄는 더타임즈는 미국/한국 공인회계사 컨설턴트 영입에 이어 이번 구문회 이사까지 라인업을 완비하며 업계 최고 수준의 전략 컨설팅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 더타임즈 김재일 대표는 “25년간 현장에서 기업의 성장을 직접 설계해온 구문회 이사의 합류로 더타임즈의 맨파워가 더욱 견고해졌다”라며 “독자적인 기술력을 가지고도 재무 구조화나 자금 전략 수립에 어려움을 겪는 기술 중소기업들에게 가장 정교하고 실질적인 기업금융 전략 구조화 가이드를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파트너 선택
브로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