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정책자금 대출 전 재무비율 점검 체크리스트 부채비율·이자보상배율로 “탈락”을 먼저 막는 법
정책자금 심사에서 사업계획보다 먼저 보는 건 바로 재무비율입니다.
특히 부채비율과 이자보상배율은 감점이 아니라 탈락 사유로 직접 작용합니다.
* 부채비율이 업종별 제한선을 넘으면 원칙적으로 융자제한 기업에 해당합니다.
* 이자보상배율은 업력 5년 초과 기업의 경우, 3년 연속 1.0 미만이면 한계기업으로 분류되어 정책자금 심사에서 매우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하지만 단순 계산이 전부는 아닙니다.
정책자금에는 다음과 같은 예외 규정과 대응 전략이 존재합니다.
체크리스트 요약 (신청 전 반드시 점검):
1. 우리 업종의 융자제한 부채비율 확인 (공고문 별표5 기준)
2. 업력 7년 미만, 간편장부 대상, R&D 투자 1.5% 이상 등 예외 적용 가능성 확인
3. 최근 3년 이자보상배율 계산 (영업이익 ÷ 이자비용)
4. 세금체납/연체/공공정보 등록 여부 점검
5. R&D·시설투자 예외 적용 시 증빙자료 세트 사전 준비
6. 신청금액은 희망이 아닌 상환 가능성 기반 역산 설계
핵심 포인트:
* 신청서보다 먼저, 재무 상태를 숫자로 점검해야 합니다.
* 감정이 아닌 근거와 구조로 설득하는 것이 승인의 핵심입니다.
* 되게 만든 기업이 정책자금을 받습니다.
작성일: 2026년 1월 5일
작성자: 김재일 미국회계사 / (주)더타임즈
첨부파일: Report22.정책자금 대출 전 재무비율 점검 체크리스트_20260105.pdf
첨부파일
- Report22.정책자금_대출_전_재무비율_점검_체크리스트_부채비율·이자보상배율로_“탈락”을_먼저_막는_법_20260105.pdf (659.8K) 다운로드



